대한문을 통과하면서, 조선으로 시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열정 넘치는 이현서 가이드님과 함께 덕수궁 곳곳의 건축물을 살펴보고,
고종,순종,덕혜옹주등의 인물들을 만나고,
마치 역사의 한 장면 속에 들어와 있는 듯 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네요.
단순히 둘러보는 것과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보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수궁을 방문하신다면 가이드 투어와 함께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분명 이전과는 전혀 다른 풍경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시청 광장으로 모이는 이유에서부터,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