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로 방문객이 많아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이였지만 투어를 통해 궁궐을 잘 이해하게 되었고 고종의 노력, 슬픔, 딸 덕혜옹주에 대한 사랑 등등을 잘 알게 되었어요.
나라를 뺏기고 완공되었다는 석조전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조금 다르게 보이지만 도심 속 환하게 빛나는 석조전 모습은 궁궐과 또 다른 느낌, 참 예쁘더라고요.
이끌어주시고 좋은 해설해주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야경투어로 오고 싶을 만큼 좋은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해설을 들으면서 보니 역시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