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천재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사람. 그러나 본인만큼은 천재로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 파블로 피카소.
독특하고 신기하게만 보이는 그의 그림을 파헤쳐 보자. 그가 그리하여야만 했던 이유, 그의 화폭 속 이야기와 삶의 고뇌를 그의 작품을 통해 들여다본다.
- 주요작품: 첫 영성체,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 등
1. 전설의 시작
모든 것은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미 천재성을 드러낸 피카소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끊임없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갔던 그의 삶을 들여다봅니다.
2. 모멘텀 피카소
충격의 땅 파리. 처음으로 좌절이라는 경험을 그에게 선사해 준 곳 파리. 그러나 다시 일어서는 피카소만의 열정과 그 원동력의 힘을 알아봅니다.
3. 고발자 피카소
“붓은 총보다 강하다.”
자신만의 굳건한 회화 영역을 구축하면서도 끊임없이 사회의 문제를 밝혀 내었던 화가이자 철학자 피카소의 가치관을 느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