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스페인의 위대한 궁정화가 프란시스코 고야!
고야의 삶과 그의 작품을 통해 그가 속했던 시대의 내면으로 들어가 보자.
- 주요 작품: 카를로스 4세 가족, 옷 벗은 마하, 1808년 5월 3일의 처형 등
벨라스케스가 이끌었던 스페인 미술의 황금기가 끝나고 어두운 터널 속에서 혜성같이 등장한 이름 프란시스코 데 고야,
고야는 스페인 사람들로부터 이른바 ‘민중의 화가’라는 타이틀을 얻고 있는데요.
왜 이렇게 불리게 되었는지 고야가 살던 당시의 스페인은 어떠한 분위기였는지 하나씩 하나씩 그의 회화 작품들과 함께 낱낱이 파헤쳐 보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