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가는 오스트리아 제국을 무대로 새로운 예술과 시대의 변화를 꿈꾸던 예술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황금빛 색채에 담긴 인간의 본능과 죽음을 통한 생의 욕망은 어떤 의미인지 이번 강연에 담아냈습니다.
1900년 비엔나로 함께 떠나보시죠.
프롤로그_<비엔나 1900 꿈꾸는 화가들> 전시회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드립니다.
1. 베토벤과 세기말
천재적인 작곡가이자 진정한 자유예술가를 꿈꾼 베토벤과 함께 저물어가던 비엔나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2. 클림트
황금빛 색채로 유명한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과 그 속에 담긴 에로티시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3. 에곤쉴레
메마른 육체와 시들어가는 잿빛 색채를 통해 생의 본능과 욕망을 담아낸 에곤쉴레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집니다.
아트가이드 소개
●김성수 아트가이드
現 유럽 전문 가이드 (이탈리아, 그리스, 독일 등)
現 2021~2023 트래블레이블 콘텐츠 팀장
前 트래블레이블 인문학 강사, <빛의 거장 카라바조&바로크의 얼굴들> 전시 공식 도슨트
■ 채수한 아트가이드
現 트래블레이블 콘텐츠 기획팀
前 유로자전거나라 현지 가이드(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