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경님, 은주님 :)
최윤정 가이드입니다.
연휴라 멀리서 서울 여행을 오셨다 하셨지요.
그 날 우리 미팅장소로 찾아오시는 길도 만만치 않으셨는데
만나자마자 환하게 웃어주셔서
저는 너무 반갑고 감사했어요.
이미 중앙박물관도 다녀오셔서 힘드셨을텐데
아이들과 너무 잘 웃어주시고 잘 들어주셨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의젓하게 잘 들어주던 첫째는 물론 막내까지도 잘 들어주는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요.
저도 정말 기분 좋게 투어를 진행했던 날이었어요.
밝은 에너지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환하게 웃으며 뵙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그 때까지 건강하세요.
최윤정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