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절(Belle Epoque),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체코 출신의 화가 알폰스 무하. 그의 그림엔 어떤 특별한 한 끗이 있었던 걸까요?
지금까지 사랑받는 무하의 작품, 그리고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무하의 삶을 재조명하며 진정한 <무하 스타일>을 만나볼까요?
1. 최고의 여배우를 울린 포스터
무하에게 찾아온 첫번째 기회
당대 최고의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의 마음을 사로잡은 알폰스 무하의 포스터는 뭐가 달랐던 걸까요? 파격적인 무하의 포스터를 소개합니다.
대표작품: <지스몽다>
2.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무하 스타일
대량생산된 상품이 쏟아져 나오던 19세기 말, 투박한 공장 상품 사이에서 유려한 아름다움을 지닌 무하의 작품은 단연 돋보였습니다. 멋을 갈망하는 이들의 마음을 울린 <무하 스타일>을 만나볼까요?
대표작품 : <황도 12궁>, <사계>, 무하가 그린 각종 상업 포스터와 작품
3. 슬라브 민족의 마음을 울린 프라하의 별
예술가로 승승장구하던 시기, 무하는 돌연 놀라운 선택을 하는데요. 이로 인해 그는 지금까지도 체코가 가장 사랑하는 화가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짙은 감동으로 남아 있는 무하의 에필로그를 전해드립니다.
대표작품 : <슬라브 서사시 연작>, <보헤미아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