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박물관은 메소포타미아부터 1848년까지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곳입니다. 함부라비법전,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 다빈치의 모나지라, 베로네제의 가나의 혼인식, 자크루이다비드의 나폴레옹 대관식과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
루브르 박물관이 자랑하는 대표작들의 이야기를 스크린을 통해 펼쳐봅니다.
■ 주요 작품
메소포타미아 : 함무라비 법전
그리스 :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
르네상스 : 모나리자, 가나의 혼인식
바로크 : 마리드메디치 연작
신고전주의 : 호라티우스의 맹세, 나폴레옹 대관식
낭만주의 : 메두사호의 뗏목, 민중을 이끄는 자유